02 2026년 |
| 연세대·해군 율곡이이함 손잡았다…장병 급식 품질 개선 나서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급식외식경영연구실은 해군 기동함대사령부 소속 율곡이이함과 협력해 장병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메뉴·조리 컨설팅 및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 |
01 2026년 |
| ‘K-FOOD 산업’ CES 2026 이후를 준비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12) CES 2026의 주인공은 Physical AI,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 공간 컴퓨팅처럼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진 영역이었다. 이번 CES에서 한국 기업의 존재감은 다시 한번 확인됐다. |
02 2026년 | 연세대·해군 율곡이이함 손잡았다…장병 급식 품질 개선 나서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급식외식경영연구실은 해군 기동함대사령부 소속 율곡이이함과 협력해 장병 급식 품질 향상을 위한 메뉴·조리 컨설팅 및 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신세대 장병의 급식 만족도 제고와 급식 운영의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해군 율곡이이함의 제안에 따라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급식외식경영연구실이 이를 수락하면서 본격적으로 진행됐다. 연세대학교 급식외식경영연구실은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율곡이이함 조리요원을 대상으로 △메뉴 구성 개선 △조리 공정 및 운영 컨설팅 등 급식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 특히 장병 선호도를 반영한 메뉴 개선과 현장 적용 중심의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급식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 |
01 2026년 | ‘K-FOOD 산업’ CES 2026 이후를 준비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12) CES 2026의 주인공은 Physical AI, 자율주행, 디지털 헬스, 공간 컴퓨팅처럼 산업 간 경계가 허물어진 영역이었다. 이번 CES에서 한국 기업의 존재감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SK를 포함해 약 1000개 한국 기업이 참가하며, 한국은 미국·중국과 함께 ‘3대 참가국’ 위상을 공고히 했다. 대기업은 AI 중심의 통합 경험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고, 스타트업은 로봇·센서·헬스·푸드 영역에서 더욱 정교한 문제 해결로 경쟁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가 CES Innovation Awards 2026 Honoree에 이름을 올리며, 한국 기술력이 소비자 가전을 넘어 산업 인프라 진단과 안전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