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5년 |
K-푸드, 글로벌 신화를 완성할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8) 지난 8월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한 이 계획에는 5대 국정 목표, 23개 추진 전략, 123대 국정과제가 포함되었으며, 그 안에서 K-푸드 육성 의지가 드러난다. |
07 2025년 |
K-급식, 세계가 인정한 수준... 법과 제도가 따라가야-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7) 우리 급식은 이미 세계가 배우는 모범이 됐다. 그러나 제도는 여전히 과거의 틀 안에 머물러 있다. 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할 때, K-급식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국가 전략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 |
07 2025년 |
㈜케이푸드인랩, 월드비전과 급식 위생 및 품질 강화 위해 맞손 품안전 전문 교육기관인 주식회사 케이푸드인랩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손잡고 도시락 지원사업의 위생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과 케이푸드인랩 대표이자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교수인 함선옥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했다. |
07 2025년 |
케이푸드인랩, 아동 급식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나선다 글로벌 스탠더드 식품 안전교육 전문기관 케이푸드인랩(대표 함선옥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교수)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과 식생활취약아동 도시락 지원사업의 위생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케이푸드인랩은 월드비전이 추진하는 ‘사랑의도시락’ ‘주말에뭐먹니’ ‘아침머꼬’ ‘배민방학도시락’ 등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외부 식품 제공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교육과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또 각 사업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점검표를 활용해 위생 관리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07 2025년 |
월드비전-㈜케이푸드인랩, 식생활취약아동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케이푸드인랩과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의 안전,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과 함선옥 ㈜케이푸드인랩 대표 겸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월드비전은 전국 아동을 대상으로 ‘사랑의도시락’, ‘주말에뭐먹니’, ‘아침머꼬’, ‘배민방학도시락’ 등 다양한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아침, 평일 저녁, 주말과 방학 중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당일 조리된 도시락을 외부 식품 제공업체를 통해 공급하는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아동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
07 2025년 |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 '국제식품안전자격증' 교육운영 우송대학교는 글로벌조리학부가 교내에서 케이푸드인랩과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제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미국 레스토랑협회(NRA)의 공식 인증 프로그램이다. 국제 식품안전관리자 자격증(ServSafe Manager)을 목표로 한 집중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실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
07 2025년 |
우송대, 국제 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 성료 우송대학교 글로벌조리학부가 국제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글로벌조리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송대와 케이푸드인랩 간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07 2025년 |
누비랩, AI기반 급식 생태계 혁신 위한 MOU 체결 인공지능 푸드테크 기업인 누비랩(대표 김대훈)은 지난 11일 (사)한국급식학회와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이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를 학회가 가진 급식 및 영양 분야 전문성과 결합해 노동 집약적인 급식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07 2025년 |
AI 식품 기술 기업 누비랩, 한국급식학회와 협약 인공지능(AI) 식품 기술 기업 누비랩이 지난 11일 한국급식학회와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의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급식학회의 급식 분야 전문성을 활용,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급식 분야 공동 연구 개발, AI 급식테크 설루션 시범 도입, 데이터 기반 정책 제언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
07 2025년 |
누비랩-한국급식학회,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 위한 MOU 체결… “급식현장의 실질적 변화 앞당긴다” ㈔한국급식학회와 인공지능(AI)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은 지난 11일,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이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를 한국급식학회가 가진 급식 및 영양 분야 전문성과 결합하여 노동집약적인 급식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
07 2025년 |
한국급식학회, 코리아 씨푸드쇼와 K-Seafood Innovation Conference 개최 ㈔한국급식학회는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K-Seafood Innovation Conference: 급식·외식 수산물 소비 확대 및 안전전략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본 행사는 코리아 씨푸드쇼와 공동으로 열렸으며, 급식·외식·수산·테크 산업 관계자와 학계,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산물 소비 확대와 안전 전략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06 2025년 |
급식은 산업이다…새 정부 공약에서 본 정책적 시사점-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5) 이번 공약집은 ‘회복’, ‘성장’, ‘행복’이라는 3대 비전을 바탕으로, 총 15개의 핵심 정책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식품과 외식, 급식 분야는 국민 생활 안전, 신산업 육성, 성장 기반 구축, 공정 경제, 국가 균형발전, 생활 안정, 생활비 절감, 돌봄 등 총 8개 정책 과제에 걸쳐 폭넓게 배치되어 있다. 이는 식문화 전반이 국민 삶의 질은 물론, 국가 산업 경쟁력에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 영역임을 명확히 보여주는 지점이다. |
06 2025년 |
"급식산업도 스마트하게"...한국급식학회,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개최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하 학회)는 지난 11일 2025 서울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과 공동으로 경기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연세대학교와 배재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과 한국로보틱스, 메디쏠라, 누비랩, 만다린로보틱스, GS 등 급식 및 식품 기업들이 후원한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에는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급식산업 솔루션 제공을 하고, 급식테크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
06 2025년 |
한국급식학회 X SEOUL FOOD 2025,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개최 (사)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하 학회)는 SEOUL FOOD와 2025년 6월 11(수) 오후 1시~4시 30분 고양시 KINTEX 제2시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iv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연세대학교와 배재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이 후원한다. 산업계에서는 (주)한국로보틱스, (주)메디쏠라, (주)누비랩, (주)만다린로보틱스, (주)GS 등 급식 및 식품 기업들이 본 행사를 후원한다… |
06 2025년 |
한국급식학회,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개최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이하 학회)는 SEOUL FOOD와 함께 11일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학회는 급식 분야의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 구축을 통해 K-급식의 정책과 산업 선진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2022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아 창립됐으며 매년 급식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06 2025년 |
“K-급식을 세계 최고로!”…‘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열려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급식산업 솔루션 제공을 위해 K-급식을 세계 최고로, 급식테크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학회 설명이다. 컨퍼런스는 제1부 키노트 & 트렌드 공유 세션과 제2부 사례 공유 및 실전 패널 세션, 제3부 패널토론 및 청중 Q&A 세션으로 구성됐다. |
05 2025년 |
제복 직군 급식 단가의 적정성 : 국가는 이들의 식사를 지키고 있는가-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4)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무를 지닌다. 그리고 그 막중한 책임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이들은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이다. 이들은 위기 상황과 극한 환경 속에서 신체적·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며, 타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일상을 희생한다. 이러한 국가안보·공공안전 직무를 수행하는 인력에게는 고강도 노동에 상응하는 균형 잡힌 고품질 급식이 필수적이다. |
05 2025년 |
[급식칼럼] 위생 사각지대 ‘미신고 급식소 식품 위생법에서는 급식소를 설치·운영할 경우 반드시 영업 신고하도록 하고 있으며, 산업체 급식은 식수 인원이 100명 이상인 경우 영양사와 조리사도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은 영업 신고 대상임에도 급식 인원을 고의로 누락시키거나 위탁 형식을 빌미로 신고 자체를 회피하며 제도권 밖에서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
04 2025년 |
메디쏠라-연세대, 차세대 급식 혁신 위해 산학 협력 체결 맞춤형 푸드케어 솔루션 기업인 메디쏠라는 연세대 생활과학대학과 차세대 식품 생산 및 급식 모델의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지난 18일 오후 연세대 삼성관에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04 2025년 |
연세대학교, 메디쏠라와 식품산업 혁신 위한 전략적 산학협력 체결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학장 김석경)과 메디쏠라(대표 이돈구)는 차세대 식품 생산 및 급식 모델 프로세스 혁신의 추진과 산학 협력을 통한 산업 구조 개선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가치 창출을 위한 인력·지식·기술 교류를 목적으로 18일 연세대 삼성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04 2025년 |
메디쏠라, 연세대학교와 차세대 식품산업 혁신 산학협력 업무협 메디쏠라(공동대표 이승연, 이돈구)는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학장 김석경)과 차세대 식품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연세대 삼성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04 2025년 |
글로벌 푸드서비스 ‘빅3’ 식탁 너머의 미래를 설계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3) 현대 급식산업은 이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국가와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급식산업은 공공성과 안정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요구받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세계 푸드서비스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빅3’가 있다 |
03 2025년 |
| 식생활안전관리원, '삼삼한 데이(3.31.)' 맞이 건강식생활 실천 캠페인 지난 3월 31일(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삼삼한 데이'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삼삼한 데이'는 나트륨과 당류의 적정 섭취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3월 31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
03 2025년 |
| 건강 흔드는 ‘단짠단짠’ 멈춰…오늘은 ‘삼삼한 데이’되세요 지난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저당 실천본부, 식생활 안전관리원, 서울시 등과 함께 첫 행사를 열고 학생 식당에서 나트륨 함량을 줄인 급식으로 삼삼메뉴를 제공했다. 식생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삼삼한 토크 시간과 건강식생활 홍보부스도 마련했다. |
03 2025년 |
| 급식테크-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2)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의 주제는 DIVE IN, 기술에 몰입이다. 인공 지능(AI), 모빌리티 혁신,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양자 컴퓨팅이 주요 키워드로 부각되었다. 최근 테크 발전, 특히 몇 년 사이 급속히 부상한 AI 기술의 혁신은 급식 산업의 패러다임마저 바꾸고 있다. |
02 2025년 |
| [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 최신 산업 트렌드와 정책 법령 측면에서 보면 외식은 외식산업진흥법으로 규정되며,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약처가 주관기관이다. 반면, 급식의 경우는 학교급식은 학교급식법, 병원 급식은 의료법 시행규칙, 영유아 급식은 어린이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급식은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급식 전체를 아우르는 법령은 아직 없는 실정이다. |
02 2025년 |
| [신간] All That 식품위생관계법규 식품위생 관련 법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식품안전과 위생관리에 대한 필수 지식을 제공하는 책이 나왔다. <All That 식품위생관계법규>의 차별점은 실무자가 꼭 봐야 할 실용적인 법규 해설서라는 것이다. |
02 2025년 |
| [신간] All That 식품위생관계법규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교수)가 식품위생 관련 법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약 480쪽 분량의 ‘All That 식품위생관계법규’를 출간했다. 실용적인 법규 해설서인 이 책은 법률과 시행령, 시행규칙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일정 주제에 대해서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따로 찾아보지 않더라도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연결하여 편집하였다. |
12 2025년 | 민·산·학 K-FOOD 협의회 출범-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11) 민·산·학이 참여하는 K-FOOD 협의회가 지난 12월 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했다. 이번 출범식에는 260여 개 기업과 35개 관련 단체, 총 540여 명의 산업계·학계·정부·공공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K-FOOD 산업의 국가 전략화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연세대 K-FOOD 정책연구원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출범식에서 참가자들은 “K-FOOD로 세계를 연결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글로벌 식품시장 확장을 위한 대한민국의 전략 방향을 공식화했다. |
12 2025년 | K-팝 열풍 잇는 K-푸드...2030년 수출 1000억달러 향해 민·산·학 뭉쳤다 이언주·김성원·김선교·홍기원·이병진·문대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K-FOOD 협의회(회장 함선옥)가 주관한 ‘민산학 출범식’이 2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출범식은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산업계·학계·정부를 연결하는 민간 주도의 통합 협의체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
12 2025년 | "K-FOOD 하나로 묶는다" 범산업·범부처 통합 협의회 공식 출범 K-FOOD 협의회 추진위원회(위원장 함선옥 연세대학교 교수, 이하 협의회)는 이날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K-FOOD 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산학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하며 K-FOOD 산업 대통합의 신호탄을 쐈다. |
11 2025년 | K-FOOD 수출, 이제는 글로벌 수준의 ‘지표’와 ‘데이터’로 혁신 이끌어야-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10) K-FOOD의 세계적 위상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김, 라면, 소스, 간편식, 음료 같은 가공식품은 물론 한식 레스토랑과 카페까지, 전 세계에서 ‘Korean Taste’가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확산 속에서도 K-FOOD의 수출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설명할 국가적 지표와 데이터 체계는 여전히 미비한 실정이다. |
11 2025년 | [인터뷰] 함선옥 K푸드 협의회 추진위원장 "지속가능성 위한 정책 로드맵 수립 시급" K푸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민·관·산·학 통합적 유기체를 표방하는 ‘K푸드 협의회’가 내달 2일 정식 출범한다. 협의회에는 국회, 관련 산업단체 및 학계, 국제 파트너 등이 함께한다. 농림축산식품부·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이 수출지원기관이다. |
11 2025년 | 함선옥 K-푸드 협의회 추진위원장 "한류 넘어, 국가전략 시작"[단독 인터뷰] 'K-푸드 협의회' 추진위원장인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1일 연세대 신촌 캠퍼스에서 가진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한식이 세계인의 식탁 위로 오르는 현상을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국가 브랜드 산업의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추진하는 'K-푸드 협의회'는 그 전환의 첫 번째 실천적 무대다. 내달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식 출범하는 협의회는 정부·산업계·학계·공공기관이 참여하는 민·관·산·학 협력 플랫폼으로, K-푸드의 구조적 성장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
10 2025년 | [전문가 칼럼] K-푸드, 수출을 넘어 신뢰와 품격으로 국가 브랜드를 설계하자 K-푸드가 세계인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뉴욕의 레스토랑에는 '고추장 스테이크'가 오르고 파리의 대형마트에는 'K-김치 존'이 마련됐다. 동남아에서는 불닭볶음면과 비빔면이 하나의 문화 아이콘이 됐으며 미국의 코스트코와 월마트 'K-푸드 섹션'은 주말마다 인파로 붐빈다. 한국 음식은 이제 단순한 수출품이 아니라 세계인의 식탁 위에서 살아 있는 문화가 됐다. |
10 2025년 | K-푸드 세계화 : 문화 열풍을 산업 시스템으로 바꿀 때-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9) K-레스토랑의 부상은 전 세계 시장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최근 K-Food 열풍 속에서 ‘정식당(Jungsik)’과 ‘아토믹스(Atomix)’는 고급 한식의 세계화를 상징하며, ‘옥동식 돼지곰탕’, ‘소문난 기사 식당’ 등은 한국의 ‘일상적 맛’을 세련된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주목받고 있다. |
09 2025년 | K-푸드, 글로벌 신화를 완성할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8) 지난 8월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한 이 계획에는 5대 국정 목표, 23개 추진 전략, 123대 국정과제가 포함되었으며, 그 안에서 K-푸드 육성 의지가 드러난다. |
08 2025년 | K-급식, 세계가 인정한 수준... 법과 제도가 따라가야-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7) 우리 급식은 이미 세계가 배우는 모범이 됐다. 그러나 제도는 여전히 과거의 틀 안에 머물러 있다. 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할 때, K-급식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국가 전략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다. |
07 2025년 | 월드비전·케이푸드인랩, 아동 급식 안전 관리 업무협약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과 케이푸드인랩은 16일 아동 급식 안전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외부 식품 제공업체를 통해 공급되는 도시락의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아동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
07 2025년 | ㈜케이푸드인랩, 월드비전과 급식 위생 및 품질 강화 위해 맞손 |
07 2025년 | 케이푸드인랩, 취약아동 도시락 위생 안전 돕는다 |
07 2025년 | 케이푸드인랩, 아동 급식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나선다 |
07 2025년 | 월드비전-㈜케이푸드인랩, 식생활취약아동 안전관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케이푸드인랩과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의 안전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 본부장과 함선옥 ㈜케이푸드인랩 대표 겸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교수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월드비전은 전국 아동을 대상으로 ‘사랑의도시락’, ‘주말에뭐먹니’, ‘아침머꼬’, ‘배민방학도시락’ 등 다양한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아침, 평일 저녁, 주말과 방학 중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당일 조리된 도시락을 외부 식품 제공업체를 통해 공급하는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아동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
07 2025년 | 월드비전-㈜케이푸드인랩, 식생활취약아동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케이푸드인랩과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의 안전,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순이 월드비전 국내사업본부장과 함선옥 ㈜케이푸드인랩 대표 겸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월드비전은 전국 아동을 대상으로 ‘사랑의도시락’, ‘주말에뭐먹니’, ‘아침머꼬’, ‘배민방학도시락’ 등 다양한 식생활취약아동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아침, 평일 저녁, 주말과 방학 중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에 이번 협약은 당일 조리된 도시락을 외부 식품 제공업체를 통해 공급하는 과정에서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아동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
07 2025년 | 우송대 국제 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 성료 |
07 2025년 |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 국제 식품안전 자격증 교육과정 운영 |
07 2025년 |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 '국제식품안전자격증' 교육운영 |
07 2025년 | 우송대학교, 국제 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 성료 |
07 2025년 | 우송대, 국제 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 성료 ServSafe 교육과정은 미국 레스토랑협회(NRA) 공식 인증 프로그램으로 국제 식품안전관리자 자격증(ServSafe Manager)을 목표로 집중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학생들의 실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
07 2025년 | 우송대, 국제 식품안전 자격증 ServSafe 교육 성료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글로벌조리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우송대와 케이푸드인랩 간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07 2025년 | AI가 급식 메뉴 개발?…누비랩, 한국급식학회와 협약 인공지능(AI) 식품 기술 기업 누비랩이 지난 11일 한국급식학회와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의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급식학회의 급식 분야 전문성을 활용,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급식 분야 공동 연구 개발, AI 급식테크 설루션 시범 도입, 데이터 기반 정책 제언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
07 2025년 | 누비랩, AI기반 급식 생태계 혁신 위한 MOU 체결 인공지능 푸드테크 기업인 누비랩(대표 김대훈)은 지난 11일 (사)한국급식학회와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이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를 학회가 가진 급식 및 영양 분야 전문성과 결합해 노동 집약적인 급식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
07 2025년 | 누비랩-한국급식학회, AI 기반 급식 생태계 혁신 MOU 체결 인공지능(AI)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대표 김대훈)은 지난 11일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와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이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를 한국급식학회가 가진 급식 및 영양 분야 전문성과 결합하여 노동집약적인 급식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
07 2025년 | AI 식품 기술 기업 누비랩, 한국급식학회와 협약 인공지능(AI) 식품 기술 기업 누비랩이 지난 11일 한국급식학회와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의 인공지능(AI) 기술과 한국급식학회의 급식 분야 전문성을 활용,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급식 분야 공동 연구 개발, AI 급식테크 설루션 시범 도입, 데이터 기반 정책 제언 등 6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
07 2025년 | 누비랩-한국급식학회,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 위한 MOU 체결… “급식현장의 실질적 변화 앞당긴다” ㈔한국급식학회와 인공지능(AI) 푸드테크 기업 누비랩은 지난 11일, 급식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누비랩이 보유한 AI 기술과 데이터를 한국급식학회가 가진 급식 및 영양 분야 전문성과 결합하여 노동집약적인 급식업계의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혁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
07 2025년 | 한국급식학회, 코리아 씨푸드쇼와 K-Seafood Innovation Conference 개최 ㈔한국급식학회는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 K-Seafood Innovation Conference: 급식·외식 수산물 소비 확대 및 안전전략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본 행사는 코리아 씨푸드쇼와 공동으로 열렸으며, 급식·외식·수산·테크 산업 관계자와 학계, 정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수산물 소비 확대와 안전 전략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
06 2025년 | 급식은 산업이다... 새 정부 공약에서 본 정책적 시사점-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5) 이번 공약집은 ‘회복’, ‘성장’, ‘행복’이라는 3대 비전을 바탕으로, 총 15개의 핵심 정책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식품과 외식, 급식 분야는 국민 생활 안전, 신산업 육성, 성장 기반 구축, 공정 경제, 국가 균형발전, 생활 안정, 생활비 절감, 돌봄 등 총 8개 정책 과제에 걸쳐 폭넓게 배치되어 있다. 이는 식문화 전반이 국민 삶의 질은 물론, 국가 산업 경쟁력에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 영역임을 명확히 보여주는 지점이다. |
06 2025년 | "급식산업도 스마트하게"...한국급식학회,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개최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하 학회)는 지난 11일 2025 서울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과 공동으로 경기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연세대학교와 배재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과 한국로보틱스, 메디쏠라, 누비랩, 만다린로보틱스, GS 등 급식 및 식품 기업들이 후원한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에는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급식산업 솔루션 제공을 하고, 급식테크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고자 마련됐다. |
06 2025년 | 한국급식학회 X SEOUL FOOD 2025,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개최 (사)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이하 학회)는 SEOUL FOOD와 2025년 6월 11(수) 오후 1시~4시 30분 고양시 KINTEX 제2시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iv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연세대학교와 배재대학교 식생활교육기관이 후원한다. 산업계에서는 (주)한국로보틱스, (주)메디쏠라, (주)누비랩, (주)만다린로보틱스, (주)GS 등 급식 및 식품 기업들이 본 행사를 후원한다… |
06 2025년 | 한국급식학회,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 개최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이하 학회)는 SEOUL FOOD와 함께 11일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7홀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학회는 급식 분야의 산학연관 협력 생태계 구축을 통해 K-급식의 정책과 산업 선진화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2022년 4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허가를 받아 창립됐으며 매년 급식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
06 2025년 | 한국급식학회, K-급식 도약·급식테크 고부가 모색 한국급식학회(회장 함선옥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Smart Foodservice, Shared Future’를 주제로 ‘2025 급식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급식테크 컨퍼런스는 급식산업 솔루션 제공을 위해 K-급식을 세계 최고로, 급식테크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는 것이 학회 설명이다. 컨퍼런스는 제1부 키노트 & 트렌드 공유 세션과 제2부 사례 공유 및 실전 패널 세션, 제3부 패널토론 및 청중 Q&A 세션으로 구성됐다. |
05 2025년 | 제복 직군 급식 단가의 적정성 : 국가는 이들의 식사를 지키고 있는가-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4)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책무를 지닌다. 그리고 그 막중한 책임을 실질적으로 수행하는 이들은 군인, 경찰, 소방관 등 제복 공무원이다. 이들은 위기 상황과 극한 환경 속에서 신체적·정신적 에너지를 소모하며, 타인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일상을 희생한다. 이러한 국가안보·공공안전 직무를 수행하는 인력에게는 고강도 노동에 상응하는 균형 잡힌 고품질 급식이 필수적이다. |
05 2025년 | [급식칼럼] 위생 사각지대 ‘미신고 급식소 식품 위생법에서는 급식소를 설치·운영할 경우 반드시 영업 신고하도록 하고 있으며, 산업체 급식은 식수 인원이 100명 이상인 경우 영양사와 조리사도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은 영업 신고 대상임에도 급식 인원을 고의로 누락시키거나 위탁 형식을 빌미로 신고 자체를 회피하며 제도권 밖에서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
04 2025년 | 메디쏠라-연세대, 차세대 급식 혁신 위해 산학 협력 체결 맞춤형 푸드케어 솔루션 기업인 메디쏠라는 연세대 생활과학대학과 차세대 식품 생산 및 급식 모델의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지난 18일 오후 연세대 삼성관에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
04 2025년 | 연세대학교, 메디쏠라와 식품산업 혁신 위한 전략적 산학협력 체결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학장 김석경)과 메디쏠라(대표 이돈구)는 차세대 식품 생산 및 급식 모델 프로세스 혁신의 추진과 산학 협력을 통한 산업 구조 개선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가치 창출을 위한 인력·지식·기술 교류를 목적으로 18일 연세대 삼성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04 2025년 | 메디쏠라, 연세대학교와 차세대 식품산업 혁신 산학협력 업무협약 메디쏠라(공동대표 이승연, 이돈구)는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학장 김석경)과 차세대 식품산업 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연세대 삼성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04 2025년 | 글로벌 푸드서비스 ‘빅3’ 식탁 너머의 미래를 설계하다-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3) 현대 급식산업은 이제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국가와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팬데믹 이후 급식산업은 공공성과 안정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요구받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세계 푸드서비스 시장을 이끄는 ‘글로벌 빅3’가 있다 |
03 2025년 | 식생활안전관리원, '삼삼한 데이(3.31.)' 맞이 건강식생활 실천 캠페인 지난 3월 31일(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삼삼한 데이'를 맞아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현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삼삼한 데이'는 나트륨과 당류의 적정 섭취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3월 31일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
03 2025년 | 건강 흔드는 ‘단짠단짠’ 멈춰…오늘은 ‘삼삼한 데이’되세요 지난 31일 식약처는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에서 급식업체, 저염·저당 실천본부, 식생활 안전관리원, 서울시 등과 함께 첫 행사를 열고 학생 식당에서 나트륨 함량을 줄인 급식으로 삼삼메뉴를 제공했다. 식생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삼삼한 토크 시간과 건강식생활 홍보부스도 마련했다. |
03 2025년 | 급식테크-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2)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의 주제는 DIVE IN, 기술에 몰입이다. 인공 지능(AI), 모빌리티 혁신, 디지털 헬스케어, 지속가능성, 양자 컴퓨팅이 주요 키워드로 부각되었다. 최근 테크 발전, 특히 몇 년 사이 급속히 부상한 AI 기술의 혁신은 급식 산업의 패러다임마저 바꾸고 있다. |
02 2025년 | [함선옥 교수의 급식·외식 인사이트] 최신 산업 트렌드와 정책 |
02 2025년 | [신간] All That 식품위생관계법규 |
02 2025년 | [신간] All That 식품위생관계법규 실용적인 법규 해설서인 이 책은 법률과 시행령, 시행규칙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일정 주제에 대해서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따로 찾아보지 않더라도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연결하여 편집하였다. |
02 2025년 | “식품위생 법규의 모든 것”…한국급식학회, ‘올댓 식품위생관계법규’ 발간 |